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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율 50% 이하의 백미, 쌀국, 물 또는 이 세가지와 양조알코올을 원료로 하여 제조한 청주로 고유의
향과 맛이 일품인 다이긴죠주(大吟醸酒, 대음양주)입니다.
(주)마이히메주조의 다이긴죠는 기준인 50%를 훨씬 웃도는 35%~45%의 도정율을 자랑하며, 주조호적미인
미야마니시끼와 야마다니시끼를 사용하여 담려한 맛과 후루티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냉장 보관을 해야 고유의 맛과 향이 잘 보존되며, 차게 또는 언더락으로 즐기시면 더욱 더
특유의 향과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패류의 특징을 살린 요리와 함께 드시면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특히 마이히메의 긴죠주(吟醸酒, 음양주)는 주조호적미인 미야마니시끼를 사용하여 나가노 스와시의 청주 제조의 장인들이
오랜 세월을 걸쳐 쌓은 경험과 제조기술을 이용하여 완성한 제품입니다.
특히 긴죠주만의 특징인 담려한 맛과 후루티한 향은 오래도록 청주의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해주며,
맛과 향을 잃지 않도록 냉장 보관하여 차게 또는 언더락으로 음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본청주는 쌀과 쌀국 그리고 물만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후(戰後) 쌀의 부족으로
인해 쇼와 17년에 양조알코올의 첨가가 인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히메주조에서는 상쾌한 풍미를 위해
적당량의 양조알코올을 첨가하고는 있지만 당류는 일절 첨가하지 않는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며 제조하고 있습니다.
준마이주(純米酒, 순미주)란 앞에서 본 양조알코올 등의 기타 첨가물들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도정율 70% 이하의 백미, 쌀국,
물만을 사용하여 제조되는 청주입니다.
마이히메주조의 준마이주는 맛을 좌우하는 원료미로 미야마니시끼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준마이만의 풍부한 향에 감칠맛,
신맛, 단맛, 쓴맛이 알맞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차갑게 또는 따뜻하게 조림, 고기요리, 튀김요리 등과 함께 하시면 그 풍미를 더욱 더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도정율 70% 이하의 백미, 쌀국, 양조알코올 및 물을 원료로 하여 제조하는 것이 혼죠조(本醸造, 본양조)입니다.
청주에 양조알코올을 첨가하는 것은 준마이가 갖는 중량감을 억제해 상쾌한 풍미와 입 안의 부드러움을
주기 위함이지만 그 첨가되는 양은 백미 중량의 10%이하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마이히메주조는 항상 양질의 청주를 추구하며, 밸런스가 잡힌 풍부한 맛과 향 그리고 마셔도 싫증나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제품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여 음용하시면 변함없는 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어떠한 음
식과도 궁합이 잘 맞으며 누구라도 기분좋게 마실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혼죠조와 같은 맥락의 사케이지만 양조알코올의 비중이 25%이상인 제품은 후츠슈(普通酒, 보통주)로 분류됩니다.
일반적으로 부담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깨끗하고 청명한 맛과 향을 가진 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소주는 크게 을류와 갑류로 분류한다. 을류라고 불리는 소주는 일본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일한 증류주이다.
기본적으로는 전분 원료(쌀, 토란), 혹은 당질 원료(사탕수수)를 발효시켜서 증류하여 정제한 것이다.
증류를 한번 만 하는 단식증류(Poststill)의 소주이며 독특한 풍미를 갖는다.
오키나와의 아와모리(泡盛), 가고시마의 사츠마소주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단식증류에 반해 몇 번이고 반복해서 증류하는 연속식증류(Patentstill)의 소주를 갑류라 부른다.
갑류의 역사는 을류보다도 상당히 짧으며 1860년대 후반에 탄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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