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풍류와 즐기는 부드러운 매력의 고구마소주
장인들이 항아리공법으로 빚어낸 쿄야만의 色


텐포 5년(1834년)에 설립된 쿄야주조는 170여 년 동안 줄곧 선대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항아리공법으로 술을 담그고 있습니다. 외부 열의 영향을 받지 않고 소주 본래의 풍미와 맛을 최대로 끌어내주는 전통 자연 발효방식으로 생산되는 쿄야의 소주에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풍요로운 자연환경이 주는 축복을 자연의 힘으로 사람들의 생활에 안식과 활력을 주는 술을 만들고자 진심을 담아 수작업, 고품질, 소량생산이라는 3대 원칙을 지키며 주조에 임하고 있습니다. 신록의 동굴과 같은 깊은 숲 속에서 펑펑 솟아나는 천연 물과, 자회사 농원에서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비료로 키운 고구마와 쌀을 주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쿄야 주조에서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원료만을 고집합니다. 선대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지키기 위한, 그리고 더 맛있는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한, 사원들의 용기와 열정이 최고의 소주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