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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술 애호가를 통해 사랑받고 있는 홋카이도에서 설원만큼이나 아름답고 순수한 사케
明治(메이지) 42년에 지어진 高砂明治酒造(다카사고메이지)는 1세기에 걸쳐서 高砂酒造(다카사고주조)로 변천하였습니다.
준공 당시부터 제조에서 저장 판매에 이르는 일련의 작업과 상업이 동시에 이루어져 蔵人(장인)과 매입상인들의 출입이 활발한 활력 넘치는 주조 회사로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平成(헤세이) 9년부터 일반인을 상대로 견학을 개방하고 旭川(아사히카와)의 역사적인 건조물로서의 가치와 안테나숍으로서의 기능을 겸비한 술 창고로 양상변화 하였습니다.
그 후 平成(헤세이) 18년에는 내부를 개장하고 메이지의 모습을 기리는 다카사고주조의 새로운 얼굴로서 지역 주민들을 시작으로 아사히카와에 방문하는 관광객 그리고 전국의 일본 술 애호가를 통해 사랑받고 있는 주조회사입니다.
우리에게 하얀 설원 풍경으로 익숙한 홋카이도에서 설원만큼이나 아름답고 순수한 사케를 만들기 위해 다카사고주조의 노력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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