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을 갖고 있는 수제 양조와 근대적인 품질 기교의 조화로 대를 이어가는 청주


1873년에 아이치현 츠치마시 햐쿠쵸자에 설립된쯔루미(鶴見) 주조는 100년이라는 전통을 갖고 있는 주조 회사로 전통적인 수제 양조와 근대적인 품질 기교의 조화로 대를 이어가는 양조장으로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쯔루미(鶴見) 주조는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순수한 사케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케 주조의 초기부터 실시해온 山廃モト(야마하이)공법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야마하이공법으로 만들어진 자체 천연발효 유산균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산미가 높고 건강에 좋은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뒷맛은 상쾌하며 풍미 넘치는 사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